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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경남TP지능기계센터 기술개발 탄력
✍️ 신륭기공 📅 2014.06.20 09:20 👁 11
 
정부 공작기계 기술 개발사업 선정…5년간 100억 원 지원 받아
 
데스크승인 2014.06.19                                                                                           이동욱 기자 | ldo32@idomin.com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지능기계센터가 지역 공작기계 전문기업들과 함께 정부의 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핵심기술 개발사업인 '정밀 공작기계 가공공정 자가진단 기반 능동제어 핵심요소기술 및 시스템 개발'로 5년간 총사업비가 100억 원이다. 경남지역 공작기계 생산 기업인 ㈜스맥을 중심으로 ㈜성림엔지니어링(공작기계용 스핀들), ㈜아신유니텍(자동화 생산 시스템), ㈜마스타텍(공작기계 냉각기), 경남TP 지능기계센터(능동제어·성능평가), 창원대 산학협력단(설계해석·시험측정)이 사업 기획부터 함께하고 있다. 이번 결실로 이들의 최신 기술개발 사업의 가능성도 인정받은 셈이다.

특히 공작기계 산업은 경남지역 주력산업 중 하나다. 완성기를 만드는 대기업이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매출 비중이나 사업체 규모도 전국 최대다.

아울러 최근 세계적으로 공작기계와 자동화기계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화 전환에 힘쓰는 분위기다.

이번 사업에 따라 지역 공작기계 중견기업이 협력기관 5곳과 함께 세계 수준의 최신 기계기술개발 사업에 나서게 돼 국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 지역 안팎으로 미칠 긍정적인 영향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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