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산단공 동남권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창원 기계산업 선진기술인 포럼’ 창립총회에서 박완수 창원시장, 황석주 산단공 동남권본부장, 문인식 초대 포럼 회장 등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창원시 제공/
창원지역 기업 연구소의 책임자들로 구성된 ‘창원 기계산업 선진기술인 포럼’이 9일 오후 산단공 동남권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럼은 회원 간 정보교류는 물론이고, 정기모임를 통한 신규시장 창출을 위한 특화사업 발굴 및 공동과제 수행,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융복합 신제품 생산 등에 나선다.
이날 포럼 회장에 문인식 태광메카텍㈜ 연구소장, 부회장에 이우송 ㈜성산암데코 연구소장과 송호진 ㈜정민기전 연구소장, 총무에 한재봉 ㈜비에스테크 연구소장을 각각 선임했다.
회장에 뽑힌 문인식 연구소장은 “창원단지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술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