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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조선, 기계산업의 근간이 되는 금속 소재로부터 가공설비,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금속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금속산업대전 2013'이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금속산업대전 2013'은 지식경제부와 경기도,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5개 관련 기관이 후원하며, 총 면적 108,589sq.m의 규모에 10만 여 명의 관람객과 바이어가 참관하는 행사이다.
올해 '금속산업대전'은 기존의 다섯 개 세부 전시회를 현재 금속 산업계의 동향에 맞춰 개편하고 금속 표면처리 분야에 특화한 '금속 표면처리 산업전'을 신설했다.
또한 각 업계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해 보다 전문화되고 고도화되는 금속 산업계의 현재를 공유하고, 향후 10년 간 금속 산업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미래를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융합∙복합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신소재 분야를 전문으로 다루는 코리아 컴포짓 쇼(국제 복합소재 & 신소재 산업전)가 동시에 개최돼 금속산업대전과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참가업체와 바이어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산업대전 2013'의 일원으로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3'은 한국기계전, 국제공구전,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국제 용접 및 절단기술전과 같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