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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천시가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한다.
2일 제천시에 따르면 시는 기업지원사업 분야에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위해 이 사업을 전문기관인 (재)충북테크노파크(대표 남창현)에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날부터 2015년 11월까지 3년간 위탁사업을 맡게 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기존 제천지역 자동차부품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기술개발 지원 및 마케팅, 인력양성, 창업보육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시는 왕암동 제2산업단지에 자동차부품 산업센터와 업체에 필요한 창업보육센터(관리동), 임대공장을 2015년까지 신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