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오일, 한번 넣고 5만㎞‘꿈의 엔진오일’
엔진오일 한번 주입으로 5만km를 달린다고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는 모리스오일(대표이사 오세영)의 ‘디지털모리스엔진오일’. 이 제품은 슬러지 발생요인과 매연 증감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파라핀 성분과 유황 질소 등을 완전 제거한 순수 100% 합성오일을 사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강한 점탄성과 치료복원, 깨끗한 환경보호 기능 3가지의 특징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먼저 디지털 모리스 엔진오일은 강한 점착력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이 제품은 강한 유막 형성으로 고하중의 극한 조건에서도 유막이 파괴되지 않는 극압 윤활막을 형성, 초윤활 작용으로 강한 밀봉작용과 기어 및 베어링 구름을 원활하게 하여 성능을 극도로 향상시켜준다.
두 번째 특징은 특허기술이 포함되어있는 디지털모리스 사만의 특허된 치료복원 기능이다. 오래된 차량의 손상된 실린더 내벽을 나노 입자가 복원시켜 주며, 새 차의 기능은 나노(Cu-Ni)가 윤활의 기능을 초극대화 시켜주고 새어나가는 폭발력을 복원해 준다.
세 번째 특징은 원유 생산의 불모지인 국내의 사정과 잦은 엔진오일 교환으로 늘어나는 폐오일량은 환경오염을 불러오며 또한 지나친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것을 1회 주입으로 5만km를 운행할 수 있으니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이미 디지털모리스오일은 2009년 무오일 주행 시험으로 대전부터 통영까지 왕복 503km 주행을 성공했으며 2010년에도 대전, 당진, 광주, 진주, 마산, 대구, 상주, 청원, 대전 등 총 837km를 무오일 주행시험을 성공해 한국 기네스에 공식 기록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