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철도차량 유지보수 선진화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부산철도차량관리단에 ‘철도차량 차축 베어링 자동 세적장치’를 구축해 그동안 사람이 해 오던 세척작업을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통해 차축 베어링 세척량이 기존 보다 30% 이상 향상돼 1일 64셋(차량 8량)을 수행하게 됐다. 또 세척 시 발생하던 미세먼지·분진 등이 사라져 작업환경도 크게 개선됐다. (사진=코레일 제공 /장중식기자 j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