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WELCOME TO Q&A > 베어링뉴스

공지사항

경남, ‘기계산업 부활’ 6년간 6500억 투입한다
✍️ 신륭기공 📅 2016.10.17 08:38 👁 24
 경남, ‘기계산업 부활’ 6년간 6500억 투입한다


매년 마이너스 성장 위기감  
소재 국산화에 ICT 융합도
 
2% 성장대로 주저앉은 기계산업을 부활시키기 위해 경남도가 핵심소재 국산화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에 집중한다.

경남도는 2022년까지 총 6500억 원을 투입해 혁신센터 구축, 신규장비 도입을 통한 하드웨어 고도화 및 ICT 융합 소프트웨어 구조 고도화 등 융·복합을 통해 성장동력을 상실한 기계산업에 경쟁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경남은 국내 기계산업의 24%를 점유하며 기간산업을 견인해왔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후 성장세가 크게 둔화하고 조선산업 구조조정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기계산업이 마이너스 성장률(2013년 -9.7%, 2014년 -1.2%)을 기록하고 있다.

전국 기계산업 성장률도 2010년 26%에서 2014년 2.8%로 주저앉은 상황이다. 하지만 세계 기계시장 규모는 2014년 3조2390억 달러에서 2020년 5조34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이 전망된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기계산업 경쟁력 강화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다. 자동차 엔진 소재·부품 등의 국산화에 초점을 맞춘 파워유닛 산업 육성, 기계산업과 ICT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기계산업 고도화, 기계와 로봇을 결합한 지능형 시스템 개발, 제조업 스마트공장 확산 등이다.
▲ 다음글 ‘초소형의료로봇’ 특화전략산업으로 육성한다
▼ 이전글 중국 기계시장, 국산 고급·고기능 기계로 공략 필요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