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플랜트기자재 업체들의 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기계진흥회는 25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호텔에서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지사 아람코아시아코리아와 함께 '사우디 아람코 공급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이알, ㈜HKC 등 국내 플랜트기자재업체 80개사가 참가, 사우디 아람코의 벤더등록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기계진흥회측에 따르면 최근 플랜트기자재 업체들은 국내 플랜트건설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인도 등 해외 저가 기자재 수입을 늘리고 있어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