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WELCOME TO Q&A > 베어링뉴스

공지사항

칠곡군, 하이퍼텍스 기계산단 조성사업 '청신호'
✍️ 신륭기공 📅 2014.04.16 06:48 👁 12
 
칠곡군, 하이퍼텍스 기계산단 조성사업 '청신호'
기획재정부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2014년 04월 15일 (화) 00:59:21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칠곡=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 칠곡군은 11일 오평리 일원에 대한 하이퍼텍스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칠곡군과 경상북도 그리고 한국섬유기계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는 칠곡군 북삼 오평공단 예정부지 연면적 20만평에 기술지원센터 건립, 산업용섬유기계 생산단지 조성, 연구개발 활동 등을 위해 국비와 지방비 2715억원이 투입된다.

칠곡군은 36만평을 추가로 개발해 섬유기계 관련업체를 입주시킬 것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수립, 지난 2월 산업통산자원부 심의를 거쳐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

한국섬유기계연구원은 지난 4월 3일 구미시와 칠곡군에 사업장을 둔 산업용 복합소재 섬유기계 관련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가졌는데 고기능성 섬유 관련 기업체 대표 80여 명이 참가하는 등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 관계자는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가 입지하면 향후 2020년 섬유기계 수출물량 40억불(4조 4200억원), 4만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121개 업체가 입주를 희망, 산업통산자원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앞으로도 부산, 대구, 경기도 일원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회에서 포럼 행사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다음글 공작기계 부품 70%가 일본산… "수출 컨설팅 절실해"
▼ 이전글 '플라스틱베어링 56개 장착' 스마트카 한국 도착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