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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칠곡에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 신륭기공 📅 2014.01.02 05:19 👁 12
 
칠곡에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최종보고회…오평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연구동·전시시설 등 입지
 
 
| 2013-12-31
경북도와 칠곡군에서 추진중인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입지타당성과 하이퍼텍스 기계산업 구조 고도화 전략 수립 최종보고회가 지난 27일 한국섬유기계연구원에서 열렸다.
 
 
칠곡군이 첨단 기계산업단지 유치로 지역생산성 유발 효과 뿐 아니라 국내 산업용 섬유산업의 획기적인 발전과 함께 기술혁신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와 칠곡군에서 추진중인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입지타당성과 하이퍼텍스 기계산업 구조 고도화 전략 수립 최종보고회가 지난27일 한국섬유기계연구원에서 열렸다.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칠곡군에서 자체 추진 중인 오평산업단지 내 66만㎡ 부지에 산업시설, 연구동, 전시시설 등이 입지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동인 기술지원센터는 국비 365억, 지방비 290억을 투자하며 섬유기계산업 혁신을 위한 성능평가와 전문 인증평가, 지역첨단산업과 섬유기계산업 융복합화 등 하이퍼텍스기계 신뢰성 제고를 위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한다.
 
경북도와 칠곡군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하이퍼텍스기계산업 구조고도화 추진용역 및 타당성 조사서는 현재 산업통산자원부 심의에 통과돼 기획재정부로 이송한 상태며, 칠곡군은 경제성, 정책적, 기술적 우위성 등 입지 타당성 분석을 위한 보완작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국내외 50여 섬유기계 공장이 입주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섬유기계산업 메카로 발돋움하고 아시아 최대 섬유기계 수요처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 개척의 교두보 역할 담당이 기대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향후 생산시설인 공장 형태도 단순한 생산, 가공시설이 아닌 문화, 역사, 예술, 환경이 어우러진 환경 친화적 산업단지로 조성해 국내외 산업단지 중 최고 모범적 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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