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본사를 둔 롤맨그룹(Rolman Group)은 미화 약 4000만-5000만달러규모로 확장되고 있는 베어링 시장에 진입하기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벤처를 설립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신규 벤처는 몇 년전 설립을 발표한 이래 최근 출범했다.
롤맨그룹의 아크람 무아젠(Mr. Akram Muazzen)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최근 부상하고 있는 베어링시장을 겨냥해 최근 몇 년간 KSA에 여러 지점을 개설했다. 지점 영업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있으며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점들은 전략적으로 해당 국가 전역에 위치했으며 여러종류의 급성장 산업을 위해 일하고 있다. 우리는 이 시장에 톱 글로벌 브랜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시장과 마찬가지로 해외 협력업체와 함께 이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싶다.”고 덧붙였다.
중동, 아프리카시장에서 베어링과 관련 어플리케이션 특화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수의 유통업체인 롤맨그룹은 2009년 리야드에서 베어링 웍스(Bearing Works)라는 사명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2010년 제다에 지점을 두고 인터내셔널 베어링 하우스(International Bearing House)를 출범시켰다. 현재 지점은 리야드와 담만으로 확대됐다. 이 회사는 차량, 쇼룸, 저장고, 관리사무소로 구성됐으며 사우디의 제조,건설업 성장을 지원한다.
롤맨그룹은 또 최근 도하 카타르에서 곧 영업을 시작할 것이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JAFZA(Jebel Ali Free Zone Authority)의 3만3000 평방미터규모 신규 본사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 롤맨그룹(Rolman Group)에 대하여
지난 1969년 설립된 롤맨그룹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기업으로서 중동, 아프리카지역에 베어링과 관련 어플리케이션 특화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수의 유통업체다. 롤맨그룹은 자동차, 농업, 교통, 원유 및 가스, 식품가공처리, 철강, 시멘트, 기타 산업 등 다양한 업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