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창원시장, 셰플러코리아(유) ‘매출 1조원 달성’ 축하 |
| 박완수 창원시장 “지역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데 대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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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창원시장이 셰플러코리아(유) 매출 1조원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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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김태훈 기자) 박완수 창원시장은 12월 1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풀만호텔 2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된 셰플러코리아(유)
매출 1조원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박완수 창원시장, 두산모토롤 윤태성 사장 등 협력사 대표들과 김재헌 셰플러코리아(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창원․전주․안산공장의 공장장외 임․직원,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셰플러의 해외영업관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 영상물 상영, 감사패 전달, 직원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셰플러코리아가 인재중시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60여 년의 경영환경 속에 지역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창원시가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나아갈 수 있게 셰플러코리아와 같은 지역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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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창원시장이 셰플러코리아(유) 매출 1조원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
셰플러코리아는 1953년 신한베어링공업(주)로 시작해 1998년 독일의 세계적인 베어링
제조업체인 FAG사 합작해 FAG한화베어링(주)를
설립하고,
2006년에 LuK코리아, INA코리아를
흡수합병한 후 셰플러코리아(유)로 거듭나 지금까지 우리나라 최고의 베어링 생산업체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2011년 12월 1일 현재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며 향후 세계 최고의 베어링 선도기업으로 초일류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김태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