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WELCOME TO Q&A > 베어링뉴스

공지사항

기계산업도시, 한ㆍ중ㆍ러 창원서 업그레이드!
✍️ 신륭기공 📅 2011.11.18 00:00 👁 21
기계산업도시, 한ㆍ중ㆍ러 창원서 업그레이드!
15~17일까지, 동북아시아 산업발전 방안 논의
 
 
 
   
 
(창원=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김태훈 기자)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2011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 부품전’이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시장을 비롯해 참가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을 갖고 전시장 등을 관람했다.
동북아기계산업도시연합의 회원도시 중 한ㆍ중ㆍ러 3개국 7개 도시는 동북아 기계산업의 공동발전을 새롭게 다짐하고자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총회와 함께 부대행사를 가지게 된다.
이번 총회에는 '동북아기계산업도시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창원시를 포함해 안산시, 포항시, 시흥시, 중국의 위해시, 위남시, 러시아 콤스몰스크 나아무르시 등 3개국 7개 도시 대표가 참가했다.
   
 
총회에서는는 회원 도시별 주제발표와 함께 UMCA 발전을 위한 합의서 서명식, 차기의장도시 선임 등을 통해 회원도시 간 교류협력 및 발전을 다짐했다.
특히, 기존 회의 중심의 총회방식에서 벗어나 국내외 131개사 435개 부스가 참여하는 ‘2011 국제공작기계부품전’을 동시에 개최해 관련 산업분야의 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UMCA 총회 참가자인 유리 에시포프 러시아 콤소몰스크-나아무르시 제1부시장은 “이번 총회처럼 동북아 기계산업 발전을 위해 고민을 공유하고 상호 노력하다 보면 세계적인 연합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도시 간 우호협력을 바탕으로 세계경제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동북아산업발전 방안과 UMCA의 위상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고 밝혔다.
2012년도 UMCA총회는 러시아 콤소몰스크-나아무르시에서 개최된다.
/김태훈 기자

▲ 다음글 대량생산 vs 풀라인업…美 자동차 100년사의 양대산맥
▼ 이전글 창원서 15일 동북아 기계산업도시연합 총회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